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파업이 닷새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7일) 관계부처가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김경한 법무부 장관,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이영희 노동부 장관이 참석했다. 정부, 다섯 가지 대책 발표 “이 외에는 수..
장관고시가 임박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국민들과 함께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운송저지를 위해 미국산 쇠고기를 보관 중인 전국 14개 냉동창고 앞에 조합원들의 비상대기령을 내린 상태다. 민주노총은 오늘(29일) 오후 4시 30분에는 기흥에 위치한 강동 제2 냉..
[참세상]미국산 쇠고기, 수도권에만 2천여 톤 대기중 민주노총, '유통 임박' 美쇠고기 막으러 냉동창고로 최인희 기자 flyhigh@jinbo.net / 2008년05월23일 17시31분 미국산 쇠고기 운송 거부를 밝힌 전국운수노동조합이 21일 검역 대기중인 미국산 쇠고기 보관창고 현황을 공개한 데 이어, 민주노총이 각 검역 시..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운수노조)이 ‘행동지침 1호’를 발동하고 미국산 쇠고기 운송 거부 운동을 본격화했다. 오는 15일 입법고시될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쇠고기 위생검역기준’에 따라 부산항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진 5천여 톤의 미국산 쇠고기가 바로 유통될 것에 대비해 운수노조..
오는 15일, 예정대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쇠고기위생검역기준에 대한 입법고시’를 할 경우 지난 해 10월 등뼈가 발견돼 검역이 중단된 5천 여 톤의 미국산 쇠고기가 바로 유통될 것으로 보인다. 이 미국산 쇠고기는 현재 부산항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부산지역 운송 노동자..